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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향신문] 치열했던, 또 뭉클했던 연주의 주인공들 [제70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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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1-07-06 08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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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사와 이화여고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음악영재 등용문 이화경향음악콩쿠르가 열띤 경연의 막을 내렸다. 70회째를 맞은 올해 콩쿠르는 지난 1일부터 21일까지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. 예선은 1~14일, 본선은 15~21일 진행됐다.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 팬데믹이 여전함에도 참가자 수가 대폭 늘었다. 전년보다 243명 증가한 1073명의 음악도가 참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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